머리숱이 가장 풍성한 때는 20대 중반인데 그 때를 지나 후반에 접어들게 되면 앞머리가 점점 힘없이 가늘어지기 시작해서 솜털처럼 변하게 됩니다. 특히 출산을 하고 나면 출산 탈모라고 하면서 머리 앞부분이 걱정이 될만큼 많이 빠지게 됩니다. 이런 머리카락을 굵어지게 만든다면 조금이나마 풍성해 보이고 건강한 모발이 가질 수 있을 겁니다.
목차
1.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이유
2. 머리카락 굵어지는 법
3. 머리카락 굵어지는 음식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이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증상은 20대 후반 30대 초반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게 되는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기 시작하면서 탈모가 시작되었다는 신호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탈모는 앞머리 M자형에서 시작해서 정수리 쪽으로 확산되는데 남성 뿐 아니라 갱년기 중년 여성도 정수리 쪽에서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기 시작하면 서둘러 관리를 해서 머리카락이 굵어지게 해야하는데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법을 알려면 먼저 머리카락이 왜 가늘어지는지 원인을 알고 대처를 해야합니다.

유전적인 원인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탈모가 되는 유전자를 갖고 있다면 탈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탈모 유전자가 있어도 발현이 되지 않는다면 탈모가 진행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또 정상 유전자를 가지고 있더라도 활성산소에 의해 모낭세포가 손상되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탈모가 진행 될 수 있습니다.
노화
나이가 들면서 노화가 자연스럽게 오면서 머리카락이 탄력이 떨어지고 가늘어지게 되는데 전체적으로 머리카락 수도 줄어들면서 볼륨감이 없어지게 됩니다.
질병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피부에 염증이 잘 생기게 되는데 두피에도 지루성 피부염이 생기게 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식습관, 생활습관
과한 다이어트나 먹는 식습관에서 영양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숫자도 줄어들게 됩니다. 또 강한 자외선을 많이 쬐거나 음주, 흡연 등의 습관이 모발을 가늘어지게 만듭니다.
과도한 파마, 염색
여자분들의 경우 염색이나 파마를 자주하게 되면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얇아지게 되는데 특히 탈색을 하게 되면 머리카락 손상이 정말 심해지는데 가늘어지다가 뚝뚝 끊어지기도 합니다.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기를 뜨겁게해서 말려도 머리카락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 굵어지는 법
모발관리

1. 모발에 강한 자극을 주지 않기
빗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굵은 빗을 사용하고 머리가 엉켰을 때 잡아당지기 말고 아래쪽 엉킨머리를 먼저 풀어서 빗어주면서 올라가면 됩니다. 특히 머리가 젖었을 때 조심해야하는데 수건으로 머리를 심하게 털거나 비틀면 안되고 머리카락을 가볍게 두드리듯이 물기를 없애줘야 합니다. 머리를 자주 한가닥으로 묶거나 땋는것도 두피가 당기게 돼서 머리가 끊어지게 되고 심한 경우 견인성 탈모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머리를 매일 감지 말기
두피에서 자연적으로 유분이 생겨서 모발을 보호하게 되는데 유분이 매일 씻겨 나가게 되면 모발은 점점 약해질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주일에 두 세 번 정도 머리를 감아도 심하게 유뷴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내 두피가 지성인 편이라면 일주일에 3~4번 정도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너무 자주 감지 않아도 문제인데 모발이 가늘어지는 사람은 비듬이나 다른 두피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머리를 감기만 해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혹시 머리를 감지 못할 때는 드라이 삼푸를 이용해 보시면 됩니다. 머리를 감지 않고도 금방 감은 것처럼 기름져 보이지 않고 모발을 더 풍성하게 보이게 합니다.

3. 화학성분이 적은 샴푸와 헤어제품을 사용하기
대부분 샴푸들이 세정효과가 좋은데 좋은만큼 모발을 상하게 만듭니다. 모든 사람들이 샴푸같은 헤어제품에 들어있는 화학 성분의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모발이 가늘어 지는게 걱정이신 분들은 되도록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샴푸에는 대부분 라우레스 설페이트와 소듐 라우릴과 같은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두피에서 나오는 자연 유분기를 없애고 시간이 지나면서 모발을 약하게 만들 수 있어 천연성분으로 만든 샴푸나 비누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헤어전용 오일을 사용하기
라벤더, 양아욱, 카모마일, 백리향, 아몬드 오일, 삼목나무, 코코넛 오일, 인도 구스베리 오일 등과 같은 오일 제품은 모낭을 굵게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일을 두피에 15방울 정도 뿌리고 손가락으로 마시지를 해주거나 평소에 쓰는 샴푸나 린스에 원하는 오일을 3~5방울 섞어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컨디셔너와 오일을 사용할 때에는 컨디셔너와 오일 10방울 정도로 같이 섞어서 모발 전체에 꼼꼼히 발라준 뒤 수건이나 비닐로 감싸 30분 간 기다려 줍니다. 단 모든 오일이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코코넛 오일이 다른 오일보다는 조금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 염색과 고데기 사용은 자제하기
드라이기나 고데기 같은 열을 가하는 기구들은 모발을 건조하고 약하게 만들면서 쉽게 탈모가 생기게 만듭니다. 또한 염색이나 하이라이트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화학 성분으로 인해 모발이 건조해지고 쉽게 상하게 되는데 간혹 레몬 주수를 활용해서 염색을 하는 분들도 본적이 있는데 이 방법 또한 모발을 약하게 만드는 행위이기 때문에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생확습관부터 바꿔보기
두피마사지는 수시로 하기
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두피마사지를 수시로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하면 되는데 이렇게 마사지를 하게 되면 혈액순환을 촉진 시켜 건강한 모발을 자라게 합니다.

7. 비타민B와 철분이 가득한 균형적인 식습관 유지하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영양 부족으로 인하여 모발이 가늘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비타민B는 모발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비타민B를 충분히 섭취해야 모발이 건강해지며 또 탈모를 막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B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야채, 과일, 견과류, 현미 등입니다.
특히 임산부라면 비타민을 챙겨 먹는 것이 좋은데 임산부용 비타민은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균형있게 만들어 놓은거라 모발과 피부, 손톱의 건강에도 좋은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철분이 부족하면 모발이 잘 자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양고기, 생선, 채소 등 철분이 많이 들은 식품을 섭취해서 보충해 주시기 바랍니다.
8. 스트레스 관리하기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에도 탈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을 보고있는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만 받지 마시고 천연제품을 이용하거나 생활 습관을 개선해서 모발 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머리카락 굵어지는 음식

1. 육류 (붉은 고기)
우리가 흔히아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붉은 색의 고기에는 머리카락과 손톱 건강을 위한 중요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철분이 그것인데 빈혈이 있을 경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 육류를 섭취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는데 단 이런 붉은색의 고기는 포화지방이 높고 암, 심장 질환, 2형 당뇨 등 여러가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일주일에 1~2회 정도만 드셔도 됩니다.
2. 아몬드
아몬드의 마그네슘과 단백질은 건강한 손톱과 머리카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이 마그네슘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도 경감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손톱에 생기는 흰 세로줄은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나타날 수 있는데 마그네슘은 아몬드 이외에도 호두, 피스타치오, 땅콩, 호두,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들과 잎채소로도 섭취 가능합니다.

3.굴
굴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아연은 머리카락을 생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영양분입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굴은 어떤 음식보다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혹시 굴의 비린맛 때문에 먹기가 힘들다면 키조개, 달걀, 새우, 게로도 아연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4. 블루베리
눈에 좋다고 많이 알려진 블루베리의 안토시안은 천연 산화방지제로 신체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신체 세포의 손상은 모발과 손톱의 손상을 가져오고 몸에 스트레스 호르몬과 염증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또한 블루베리는 과일 중에서도 높은 항상화 효과도 있습니다.

5.달걀
달걀은 비타민D, 단백질, 비오틴까지 함유되어 있어 머리카락 굵어지는 음식에 적합한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오틴 뿐만 아니라 비타민B군은 케라틴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비오틴이 결핍된 환자들은 종종 약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날달걀로 먹는것은 좋지 않은데 날달걀 속 아비닌이 다른 경로로 들어오는 비오틴의 소화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익혀서 먹는것이 좋습니다.
'육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등학교 입학 선물 추천 베스트 9 2022 (0) | 2022.01.26 |
|---|---|
| 어떤 음식을 많이 시켜 먹을까? 배달음식 12가지 추천 (0) | 2022.01.25 |
| 부스터샷 부작용 3차 백신 부작용 확인하고 맞으세요 (0) | 2022.01.23 |
| 2022년 임인년 호랑이띠 운세 알아보기 (0) | 2022.01.22 |
| 설 선물 세트 연령대 별로 선물 순위 알아봅시다 (0) | 2022.01.21 |